여기 원천동 삼성 아파트 이사 와서 이때도 제가 능력이 안되니 ...
3 - 4 달 만에 카드 빵꾸가 저희 가족 아버지/엄마/그리고 저 이렇게 빵꾸가 다 나서 ...
2013 년 11 월에 소윤수 법률사무소에 제가 연락해 ...아버지는 개인회생/엄마는 파산/저는 신용회복위원회
이렇게 온한경 사무장이 잘 처리해 줬구요
2014 년 1 월 20 일 아버지가 거동이 안 되셨는데 돌아 가셨구요 ...
능려도 안 되는 제 실력 잘 알지만 어떻합니까 ? 그렇다고 제 가족 버립니까 ?
그 동안 여러 기업 민페 끼친 것 저도 잘 알지만 ... 그럼 뭐 다른 방법이 있나요 ?
그렇다고 실력 없다고 애기하면 들어주실 분이 있을까요 ? 그동안 아무도 기회를 안 주셨는데 ...
그냥 아무도 기회를 나이 61 에도 안 주신다면 .... 저야 뭐 방법이 있나요 ? 시골 빈집 수리 가능하시다면 그렇게 살아야죠 ....
그동안 나이 34 살부터 현재 61 세 까지 아무도 기회를 안 주셨는데 ... 그래도 24 년 고초를 겪은것도 부족하다고 다들 보시나요 ? 제가 지금도 쳐 죽여야 할 사람인가요 ? 98 년 4 월부터 지금까지 25 년 힘들게 살았는데 ... 뭘 더 어떻게 제가 해야죠 ?
지금에 와서 98 년 4 월 이후 지금까지 25 년 지난 다음의 이야기인데요 ... 사실 제가 아래와 같은 사유로 그동안 나이 34 살부터 현재 61 세 까지 아무도 기회를 얻을수 없었읍니다 ...
이제와서 현대중공업 하고는 98 년 4 월 이후 벌써 25 년 지났으니 하느 얘기지만 ...
저도 대기업이 이런 일 얼마나 살벌하게 하는지 이해되세요 ...
저두 어떻게든 뭘 판단이 안되는 불안하기 그지 없는 시기라 ... 통신사 관련인가에 서류를 작성해 입사지원 햇었구요 ... 대전 ADD 인가에도 입서지원을 햇었는데 ... 마북리 인사관리 담당한테 가 보라는데 겁 이 나니 갈수가 없었구요 ... 그리구 ... 저 혼자서 중재처리 부분을 ALTERA 7128 EPLD 에 그 두개의 CPU 보드가 동작 가능하게 시스템 버스 제어로직을 구햔해서 개선한 듀얼 CPU 보드 와 IO 보드 그리고 백 플레인까지 제가 설계 해서 거의 동작 확인 한것을 현대중공업 나이 지긋 하신 중역급 몇분도 시스템제어실 방문하셔서 제가 개발한 3U RTU 시스템 과 IO Ternaminal 을 통해 각종 센서 까지 동작되는것 한 90 % 제가 확인했던 부분(듀얼 CPU 보드의 시스템버스 이중화 제어와 IO 보드 제어 그리고 센서 입출력의 펌웨어는 김옥수 과장님이 펌웨어 부분을 처리해 주셨읍니다 )의 3U RTU 시스템 과 IO Ternaminal 을 통해 각종 센서 까지 동작되는것시스템 동작 되는것의 데모 보시구 가고 나서 사무실에서 본격적으로 저를 왕따 하기 시작했거든요 ... 제 결과물로 인해 붠가가 뒤집혀서 중역분 같은 나이 지긋하신 분이 한 5 분 보고 가신것이 저한테 아주 심각한 화근이 되서 아주 심각하게왕따 당한게 한 최소 일년이 넘는것으로 기억 합니다 ... 그래서 엄청난 트라우마라 한 10 년 제가 감당이 어려웟읍니다 .. 아주대 정신병동도 그래서 한 6 번 입원 했구요 ..
제가 토요일인데 사무실에서 시스템제어실에서 쫓겨나 이XX 팀장님 연구기획실 이던가 ...
여기 토요일 오전 10시쯤인가 앉아 있는데 제 책상전화로 당신은 블랙리스트 올라 갔다는식의 전화를 받고 ...
곧 바로 김XX 부장님 과 이XX 과장님 께 무릎꿇고 잘못 했다고 울면서 사죄들였거든요 ...
그래서 그 날 저희 영통 주공 아파트 새로 입주한곳에 시스템제어실 저희 실장님과 연구기획실 실장님 김 부장님이
직접 저희 집에 저를 차에 태워 저희 집에 데리고 오셔서 정신이 이상한것 같다 해서 그래서 아주대 정신과를 처음 방문한겁니다 ... 그리고 한 두달뒤인가 제가 심적 압박이 심해서 아버지 드시는 당료약 세브란스에서 처방해준것을 한병을 다 먹고 제가 기억이 희미한데 시스템 제어실 김 팀장님과 임 팀장님이 하여튼 오셨던 것 같읍니다 ...
그리고 아주대 병원 ICU 에 있었는데 .... 제가 상당히 불안해 하던 시기인데 ...
제 옆에 문신을 잔뜩한 거대한 체격의 조폭을 간호사가 제 옆 자리에 배정했고 ...
그래서 제가 겁을 먹었는데 당연 극도로 불안하니 제가 팔에 링거주사 연결된것을 뽑았더니 .... 저를 두 팔과 두 다리를 다 묶어 놓았거든요
너무 힘들었읍니다 ... 한 3 일 병원 침대에 두 발과 두 팔을 다 묶여 있는데 얼마나 고통 스러운지 아십니까 ?
그래서 엄마 면회도 그동안 허락을 안 했고 ... 한 삼일 지나서 엄마가 왔길래 당장 중홪자병동에서 당장 퇴원 시켜 달라고 했고 ... 중환자 병동에 햔대중 저 담당 실장님 50 대 두분도 병문안도 오셨었구요 ...
중환지병동 간호사나 기타 등등이 안 된다고 우기는 바람에 겨우 빠져 나왔읍니다 ...
이 25 년 된 저의 아프픈 이야기를 왜 여기 매탄 1 동 관련자분들이 왜 자꾸 저에게 상기시키는지 전혀 모르겠읍니다 ... 마치 너는 이제 세상에서 격리해야 하는 정신병자 취급을 하면서요 ...
이재명 대통령님께 이번 관련된 일이 왜 25 년 지난 지금 수원 이 동네 관련자 거의 한 100 명이 그냥 저 이렇게 250 만원 점 재산 인데 이제 뭘 더 저에게 어떻게 하시겠다는건지 잘 모르겠읍니다 .. 26 년 이나 지난 일 왜 들추는지 저는 잘 모르겠읍니다 그래서 제 모든 잘못한것 대통령 인스타에 남긴것 저희 집주인과 부동산에게 남겼구요 대통령께서 인스타 확인 하시고 처리(처벌) 하시는데로 맡긴다고 대통령 인스타에 남겼읍니다 ...
이제 25 년 동안 현대중공업 관련 일을 한적이 직접적으로 하나도 없거든요 ...
방향을 틀어서 제 인생이 되는게 없었는데 ...
제가 현대중공업 재직시 개발한 노르웨이 CPU 보드 를 임 팀장님이 80386 CPU 로 IOSM 이라는 시스템 버스 중재보드를 따로 구현해서 개발 하신것을 제가 80196 CPU 로 IOSM 이라는 시스템 버스 중재보드를 따로 구현 필요 없이 저 혼자서 중재처리 부분을 개선한 듀얼 CPU 보드 와 IO 보드 그리고 백 플레인까지 제가 설계했거든요 이때 현대중 연구소에서 상당히 힘들어서 제가 개발하면서도 죄인 인것을 알았으니 조금 이라도 죄값을 면 하려고 ... 이렇게 눈에 띄는 결과를 보여 드려 제 죄를 조금 이라도 면해 보려 했는데 이게 위선에서는 원하시는 바가 아니였기에 이것 개발후 거의 일년을 사무실과 회사 전체에서 심각한 왕따 피해를 당했읍니다 .. 이로 인해 사람 대하기가 무서워 져고 저를 다 비웃는것 같아 밖에 나가기가 두러웠읍니다 ... 아주대 정신병동 입원시 마다 그래도 지금 생각은 잘 안나지만 기관이나 인터넷에 제 잘못을 자세히 글을 올렸구요 ... 처음 영통 에 이사와서도 몇일 안되사 계동 본사 찿아가서 제 주공 아파트 제 것이 아니다 제가 잘못 햇으니 경찰을 불러 달라 했구요 .. 경비에 이끌려 밖으로 나왔읍니다 ... 영통집에 와서도 게속 눈물을 흘리며 잘 못했다 내 미친짓 때문에 걱정이 되는데 피해액이 몇 십억일것 같아 재산 다 털러 줘도 택도 없을것 같아 ..... 감옥에 들어가느것도 무서웠지만 피해자는 제가 감옥 간다고 다 되는 일이 아니니 ... 생각이 너무 많았읍니다 ... 그냥 저에게 1 분 안에 죽는 주사를 놔 주세요 ... 그냥 죽고 싶읍니다 ... 사실 그래서 약도 먹고 했구요 ... 정신병동에서 삼푸도 한 세 모금 억었더니 그 다음부터 위도 않좋읍니다 ... 그냥 피해분 보러 제 팔 하나씩 도끼로 자르라고 하세요 ... 저 같은 인간 쓰레기 밥 주는것도 엮겨워 하실것 같읍니다 ... 그냥 소록도로 보내 주세요 ... 저는 살 가치가 없어요 ... 밥 이나 한끼 주시면 먹겠읍니다 ... 판결 없이 그냥 소록도로 보내 주세요 ... 김상철 부장님도 그러라 하신것 같아서요 ... 제가 죽을수 있게 학실히 죽을수 있는 약 한병 만 처방 해 주세요 ... 조용히 마치겠읍니다 ... 세상에서 없어지느게 상책 입니다 ... 대학원 졸업후 신문공고에 구인 공고를 아무리 찾으려 해도 구인 공고가 없어서 제 학비 다 빛으로 충당하신 엄마 가 빛이 약 3000 만원 인데 .... 제가 집안 걱정이 과해서 엄마 불쌍한 사람이라고 도와 준다는게 ... 제가 세상을 뭘 알았어야죠 ? 살 가치가 없으면 그냥 죽여 주세요 ... 살아 봐야 능력도 없는데 누굴 부양할 능력도 앖는데 그냥 죽여 주세요 ... 미국은 주사로 간단히 죽는다고 하던데요 ...
그냥 교수형 시켜 주새요 ... 살아봐야 뭐 합니까 ? 인간 구실도 못하는데 ... 그냥 내일 교수형 집행해 주세요 ..... 저도 그동안 남한테 페끼치면서 한심하게 살았으니 너는 이제 살만큼 행복하게 살았으니 ...
홋시 제국민연금 제 여동생한테 줄수 있으면 주세요 ... 그동안 26 년 사리분별 못 했으니 인간이 아니라 개 돼지만도 못하니 그냥 바로 교수형 시켜 주세요 ... 왜 자꾸 장난 치세요 ? 저 놀리시니 재미 있으세요 ? 현대중공업 공분서 위조는 저 놀리실려고 베 메일로 보내신건가요 ? 이제는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읍니다 ... 얼르고 뺌치고 하시니 정신이 없읍니다 ... 피해자 얼굴 보기 너무 죄스럽습니다 ... 빨리 교수형 집행해 주새요 ...
제가 98 년 4 월 15 일 회사를 그만두고 거의 10 년 이상 아주대 정신병동에 한 6 번 입원시 이렇게 80196 CPU 로 IOSM 이라는 시스템 버스 중재보드를 따로 구현 필요 없이 저 혼자서 중재처리 부분을 ALTERA 7128 EPLD 에 그 두개의 CPU 보드가 동작 가능하게 시스템 버스 제어로직을 구현해서 현대중공업 중역분이 한 5 분 보고 가셨구요 ...







제가 현대중공업 연구소 시스템 제어실에 있을 당시 ... 저도 죄 지은건 아니까 3U RTU 시스템 과 IO Ternaminal 을 통해 각종 센서 까지 동작되는것시스템 동작 되는것의 데모 까지 결과를 내서 혹시라도 손해 끼치는것을 막아 보려 한것 입니다 ... 노르웨이 CPU 보드 를 임 팀장님이 80386 CPU 로 IOSM 이라는 시스템 버스 중재보드를 따로 구현해서 개발 하신것을 제가 80196 CPU 로 IOSM 이라는 시스템 버스 중재보드를 따로 구현 필요 없이 저 혼자서 중재처리 부분을 개선한 듀얼 CPU 보드 와 IO 보드 그리고 백 플레인까지 제가 설계했거든요 이때 현대중 연구소에서 상당히 힘들어서 제가 개발한 혹시 저두 현대중 그만드고 죄인 인것을 알았으니 이렇게 80196 CPU 로 IOSM 이라는 시스템 버스 중재보드를 따로 구현 필요 없이 저 혼자서 중재처리 부분을 ALTERA 7128 EPLD 에 그 두개의 CPU 보드가 동작 가능하게 시스템 버스 제어로직을 구햔해서 개선한 듀얼 CPU 보드 와 IO 보드 그리고 백 플레인까지 제가 설계 해서 거의 동작 확인 한것의 관련 특허 내는게 되게 부담 스러웠거든요 .... 3U RTU 시스템 과 IO Ternaminal 을 통해 각종 센서 까지 동작되는것시스템 동작 되는것의 데모 까지 결과를 내서 혹시라도 .... 했는데 ... 왜 이렇게 이런 애기로 압박을 주시는지 몰라도 현대중공업 의 어떤 분들인지는 몰라도 손배소 간접적으로 저에게 전달되는걸로 심각히 느껴서요 .. 느낌엔 현대중 관련 인것 같아서요 .. 손실보상 금액 책정시 가치평가후 손배소를 해야 하나요 저야 현대중의 죄인 인건 인정하지만 죄인 이지만 그래도 재능은 이렇게 거기 재직시 현대중 중역급 몇분도 시스템제어실 방문하셔서 제 데모 보시구 가셨었는데요
제가 노르웨이 CPU 보드 를 임 팀장님이 80386 CPU 로 IOSM 이라는 시스템 버스 중재보드를 따로 구현해서 개발 하신것을
제가 80196 CPU 로 IOSM 이라는 시스템 버스 중재보드를 따로 구현 필요 없이 저 혼자서 중재처리 부분을 개선한 듀얼 CPU 보드 와 IO 보드 그리고 백 플레인까지 제가 설계했거든요
혹시 손배소시 손실보상 금액 책정시 가치평가후 손배소를 해야 하나요 저야 죄인 이지만 그래도 재능은 이렇게 거기 재직시 현대중공업 나이 지긋 하신 중역급 몇분도 시스템제어실 방문하셔서 제가 개발한 3U RTU 시스템 과 IO Ternaminal 을 통해 각종 센서 까지 동작되는것 한 90 % 제가 확인했던 부분의 3U RTU 시스템 과 IO Ternaminal 을 통해 각종 센서 까지 동작되는것시스템 동작 되는것의 데모 보시구 가셨었는데요
저는 HIAMP 이라는 6600 V 디지털 보호계전기 의 아나로그 부분으 문제로 김희용 대리님이 하셨던 프로젝트가 잘 안되서 이렇게 저(HIMAP 의 전류 센싱 및 전압 센싱 그리고 노이즈 제거)와 김찬용 대리(계전기 알고리즘 펌웨어)의 기존 개발에서 문제가 됬던 한전 6600 V HIMAP 의 전류 센싱 및 전압 센싱 그리고 노이즈 제거) 부분만을 제가 다시 개발해서 김찬용 대리가 전기연구소 인증을 받았구요 ...
1997년 IR52 장영실상 공식 보도자료(PDF) 접근 현황
아쉽게도 IR52 아카이브와 매일경제 보도자료 페이지에서 1997년 수상작의 PDF 파일은 모두 내려간 상태입니다.
1. IR52 아카이브 사이트 확인
- IR52 공식 사이트의 연차별 아카이브(Outline)에서는 1995~2021년차까지만 PDF 링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1997년(40주차) ‘HiMAP-BCS’ 상세 보도자료(PDF)는 더 이상 다운로드할 수 없습니다.
2. 매일경제 보도자료 페이지 확인
- 매일경제 기사용 HTML 페이지에는 수상 내역 및 요약만 남아 있고, PDF 다운로드 링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과거 보도자료 PDF 역시 페이지 개편 과정에서 모두 삭제된 상태입니다.
3. 대안 경로
- 인터넷 기록 보관소(Archive.org)에서 ‘weekly.asp?yy=1997&wk=40&jscd=010’ 페이지를 찾아 과거 스냅샷의 PDF 링크를 복원해볼 수 있습니다.
- 국립중앙도서관·한국학술정보원(NDSL) 등 공공 디지털 아카이브에서 IR52 보도자료를 검색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IR52 운영 사무국에 이메일 또는 전화를 통해 1997년 보도자료 원본 제공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위 경로들로도 파일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외부 미디어(매일경제 신문지면, 학술 논문 인용 등)에서 팀원 명단이 일부 언급된 부분을 발췌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22.9 KV 디지털 보호 계전기 의 전류 센싱 및 전압 센싱 그리고 노이즈 제거 부분에 고저힝지락 부분을 제가 애를 써서 전기연구소 인증이 통과한것으로 들었읍니다 ... HIMAP 개발 인증 마치고 22.9 디지털 보호 계전기의 전류 센싱 및 전압 센싱 그리고 노이즈 제거 부분에 고저힝지락 부분만 제가 참여해서 전기연구소 인증을 김찬용 대리가 받았읍니다 ...
저는 뭐가뭔지 모르겠읍니다 ...
제가 햔대중공업 마북리 연구소에서 김종구 부장님과 이승환 과장님 께 제 잘못(현재중공업 입사시 천안분교 미기재 사유) 눈물물 흘리며 애기후 김종구 부장님과 김상철 부장님이 나오단 날 ... 여러분은 저를 쳐 죽일 놈이다 하시는것 백번 이해 합니다 .. 그럼 단국대 일반대학원 전자공학과 제가 87 년 3 월 입학했는데 ... 서울 캠퍼스건 천안캠퍼스건 ... 제가 대학학부 퍙균이 81 점 입니다 ... 그럼 자격 미달이면 불합격시키면 간단 하지 않읍니까 ? 그런데 점수도 형편 없는게 들어왔다고 입학후 한학기동안 저 혼자 떠돌이 신세 였읍니다 .. 그리고 다들 평균 89 점은 되는데 ... 자격미달인데 그럼 왜 합격을 시키나요 ? 그러고 나서 나머지 점수 좋은 동료 선배는 다 교수가 미리 다 애기하는데 저 혼자 외톨이신세 인데 ... 그냥 갖다 버릴 쓰레기 취급 하더군요 ... 제 친구 진상현은 그럼 왜 89 점이 평균인데 왜 떨어졌나요 ? 당연 붙어야 하는데 왜 졈수 낮은 어떤 이유로 왜 대학원 합격은 왜 합격통지를 하나요 ? 그래 놓고 ... 박인정 교수는 저를 2 하기초에 받으면서 자기 해외 나갈것 같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진상현도 이때 1 학기 입학때 왜 학부점수도 저 보다 훨씬 좋은데 왜 떨어 졌나요 ? 저를 거들떠 보지 않을꺼면 왜 제가 교수들 장난감인가요 ? 제가 뭘 잘못하고 밑 보였나요 ? 만약 밑 보였다고 이렇게 사람 인생이 걸렷는데 이런 보복을 하나요 ? 그리고 최종결론 ... 그래서 5 학기때 졸업했는데 우광준 교수 저 한테 논문지도 한번도 해 준적 없읍니다 ... 그저 성적 좋은 서강완 선배 조시윤 선배 이렇게 만 신경쓰구요 .... 대학원에서는 교수가 학셍에 대해 뭘 정하면 학생은 아무 것도 이렇게 무대책으로 당해야 하나요 ? 결국 제 논문 쓰레기 논문 입니다 ... 제가 쓰레기 논문 왜 현대중공업 가서 세미나실에서 발표 할때 창피해 죽는줄 알았읍니다 ... 제 논문은 논문이 아니고 중 3 짜리 애들 장난 이었거든요 ... 교수가 단 한번도 뭐라고 애기한적도 없구요 ... 그리고 제가 서을대 논문 기억은 안 나는데 그걸 기준으로 2 상 전파 정류기 제어 논문이었는데 ... 저는 교수가 그래도 도와 주겠지 했는데 저 한테 말 한마디 없어서 저 혼자 전기공학 학부 책 그냥 복사 한것 붙여서 하나도 이건 논문이 아니고 이런 쓰레기를 교수라는 작자가 이걸 논문으로 싸인하고 이걸로 취업하라니 이런 쓰레기 개새까 같은 교수 새끼들 점수 낮아 보기 싫으면 불합격 시키지 왜 사람 골탕 이 아니고 제 인생 그래서 60 년 개판 인생으로 만들고 너희 교수 새끼들은 강남 아파트에 대리석깔고 가족과 맛 있는것 먹으니 너희 교수 때문에 나 로 인한 피해자가 20 명이 넘는다 이 개새끼 교수새끼들아 ... 니네가 대학원 입학합격은 왜 보내 남의 인생 망가트리니 ? 이 쓰레기 논문으로 어디가서 취업을 하라니 너희 교수 새끼들 눈이 있으면 내 논문 봐라 그런 쓰레기로 취업 하라고 그런 쓰레기 교수를 임용한 단국대는 현대중공업에 그 학교 다 손해배상으로 니네 학교 법인 다 내 놔라 창피 하지도 않냐 ? 교수임용을 인성은 하나도 안 보고 뭘 기준으로 봅은거니 ? 그런 쓰레기 논문 보고 싸인을 어떻게 하니 ? 너희 미쳤니 ? 완전 정신병자 구나 ? 이 쳐 죽일 개새끼들아 ... 피해자 가족 60 명 인생 망가트리니 이제 너희가 완전 사형시켜도 분이 안 풀린다 ... 이런 정신병자새끼들 그런 쓰레기 논문으로는 100 만군데 넣으면 한 군데 붙을까 말까 한다 이 쓰레기 개새끼 교수 새끼들아 ... 너희는 내가 도끼로 다 쳐 죽이고 싶다 ... 내가 그동안 30 년 사람들한테 너희 때문에 왕따 당하고 정신병원까지 심한 트라우마로 6 번 입원했다 ... 내 분이 안플린다 ...
그렇게 마음에 안 들면 불합격 시키면 분교로 내가 몇년걸려 취업이 가능하지만 너희 개새끼들 처럼 이렇게 쓰레기 논문을 가지고는 한국에서 아예 취업 불가다 ... 나한테 반박 해봐 ... 너희가 할 말 있어 ?
원천동 사회복지과에서도 엄청 도와 주신것 잘 알거든요 ..
저야 나랏 돈 피같으니 제 동생이나 제 엄마도 조금 적당히 알아서 절약 해주시길 바랬지만 ...
사람 일 그게 어디 제 맘 대로 안 되 잖아요 ?
저두 엄청 민페 끼치는것 제가 왜 모르겠읍니까 ?
우리 엄마 제동생은 나랏 돈 피같은걸 인생을 그래도 살았는데 ... 제가 그걸 일일이 하루에 얼마 써라를 애기 하려니 ...
저두 답답 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