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 AI 스타트업 딥네트웤크 장석원 입니다 ...
세상사 라는게요 ...
가장 중요한게 .... 니 꼬라지를 알라 라는 말이 있잖읍니까 ?
상대를 설득시키려 할때 ... 제일 중요한게 ... 가장 중요한게 나는 어떤 능력을 몇 점 정도롤 가졌는지 내 자신 파악이 중요 하잖아요
내가 가진 능력도 므르면서 상대에게 서쁠리 애기하는게 바보 잖읍니까 ?
그리고 손자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란 말이 있지 않읍니까 ?
내 자신을 내가 확실히 파악했으면 ... 상대가 뭘 원하는지 상대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이 제일 핵심 이잖읍니가 ?
세상사가 그렇치 않읍니까 ? 몇백조짜리 사업 내가 파이를 다 먹겠다 라고 하면 누가 같이 협력을 할까요 ?
그러니 크 파이 일수록 상대 간을 보려면 상대에게 파이를 상당 부분 띠어 줄수 있다 이렇게 상대를 떠 봐야 하는것 이게 협상의 기본 이라고 보거든요
이번 한국 대기업도 한국의 대기업이 당장 기술이 세계 일등이라고 해도 그게 3 년뒤 5 년뒤도 일등은 아니거든요
그러니 내 기술 내지 파이를 당장 손해 보는것 같아도 상대에게 상당 부분 띠어주고 ... 띠어 준것에서 나도 이익을 챙겨 봐야지 이게 정답 이라고 봅니다 ...
저도 영세 AI 소기업 이고 한국에서 가들떠 보지 않는 돈 도 힘도 기술도 부족한 상태가 제 나이 55 세 까지도 그런 상태였읍니다 ...
그러니 ... 나는 희망이 없다고 나는 가능성 제로다 라고 해봐야 ... 세상은 피도 눈물도 앖는 냉혹한 세상 이거든요 ...
그동안 최소 20 년동안 한국이라는 나라를 미국도 일본도 유럽도 한국정부나 대기업을 우습게봐도 된다고 발톱을 내 미는 행동을 했거든요
그러니 아무리 한국정부나 대기업이 바보라 해도 상대가 발톱을 내미는데 그동안 수천만번의 실패경험을 통해 피눈물 나는 노력을 조용히 했거든요
그러하다 보니 이재명 정부도 이런 트럼프 정부에게도 줄것 주고 받을것 받을수 있는 밀당이 가능 하다고 보거든요
일인 AI 스타트업 딥네트워크 CEO / CTO 장석원 010 3350 6509 sayhi7@daum.net